위즈핸즈, PS3/Xbox360 'GTA4' 5월 정식 발매한다
전 세계 게이머들이 기다리는 'GTA4'(Grand Theft Auto 4 / 그랜드 데프트 오토4)의 한국 발매사와 일정이 결정됐다.

위즈핸즈(대표 임익수)는 테이크2 인터렉티브 소프트웨어(이하 테이크2)와의 계약을 통해 'GTA4' Xbox360용과 PS3용에 대한 국내 퍼블리싱 판권을 획득했다고 최근 밝혔다.
'GTA4'는 테이크2의 락스타게임즈(Rock Star Games)에서 개발한 세계적인 인기 타이틀로, 1997년 첫 GTA 시리즈 발매 이후 통산 6천만 장이 넘는 판매고를 기록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위즈핸즈의 임익수 대표는 "'GTA4'는 게임물등급위원회의 등급심사가 완료되는 대로 본격적인 정식 발매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빠른 발매를 위해서 한글화 작업을 못한 것에 대한 방편으로 전면컬러 한글 공략집과 대사집 제작으로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GTA4'는 5월 중 국내 정식 발매되며, Xbox360 / PS3용으로 발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