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한 'GTA4', 뉴욕을 모습을 그대로 게임 속 재현 '눈길'


"정말 대단한 개발자들, 대단한 'GTA4'"

미국의 IT 전문 웹사이트에서 공개한 'GTA4' 실물 사진이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다.

Terrence O'Brien 기자가 웹사이트를 통해 공개한 실제 뉴욕과 'GTA4' 게임 속 풍경 사진이 너무 닮았기 때문. 특히 뉴욕의 대표적인 명소인 '타임스퀘어' '록펠러센터' '월스트릿' 등은 실제와 혼동스러울 정도로 사실적으로 재현돼 눈길을 끌고 있다.


'GTA4'는 실제 뉴욕을 바탕으로 제작된 가상의 도시 '리버티 시티'에서 벌어지는 사건과 이야기를 바탕으로 진행되는 게임으로, 개발 당시 뉴욕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표현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가 공개돼 게이머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번에 웹사이트에 공개된 사진들은 뉴욕의 실제 사진과 동일한 모습의 게임 속 풍경을 보여주는 내용으로 구성돼 있으며, 사진과 최대한 비슷한 각도와 구도를 보여주는 점이 특징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의 반응은 칭찬 일색. 커뮤니티의 한 누리꾼은 "대단하다 진짜 괴물 같은 개발자들만 모였나"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으며, 'Ver○○○'을 쓰는 누리꾼은 "기종끼리의 비교가 아닌 실사와 비교하다니"라고 표현, 내용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보였다.

원문에 대한 내용은 해당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www.switched.com/2008/05/14/grand-theft-auto-4s-liberty-city-a-side-by-side- comparison-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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