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 게임 '오투잼', 이전 영구곡 구매자 보상 실시
나우콤(공동대표 김대연, 문용식)은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중인 리듬 액션 온라인 게임 '오투잼'의 과거 영구곡 구매자 대상 보상책을 마련, 오는 29일부터 실시한다고 금일(20일) 밝혔다.
이번 정책의 대상은 운영권이 나우콤으로 이전되기 전 '오투잼'의 영구곡 구입자 전원으로 영구곡으로 구입한 곡 수만큼 현재 서비스 중인 곡으로 보상받을 수 있다.
보상 신청은 오는29일부터 6월11일까지 2주간 실시되며 '오투잼' 로그인 후 신청양식에 당시 ID, 이름, 주민등록번호와 보상 받을 곡을 등록하고, 신분 확인 서류를 우편, FAX 또는 e-mail을 통해 발송하면 보상이 이루어지게 된다.
나우콤의 권영훈 PM은 "영구곡 보상은 게이머들의 신뢰와 연관된 중요한 사안이기에 고심을 거듭한 끝에 실시하게 됐다"며 "이번 보상을 계기로 게이머들이 더욱 '오투잼'에 대한 애정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오투잼' 홈페이지(www.o2jam.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