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드러쉬', 유날리스 통해 대만 서비스 진행
엔플루토(대표 황성순)는 대만 유날리스(대표 Louis Cheng)社와 제휴를 맺고 자사에서 개발한 레이싱 온라인 게임 '스키드러쉬'의 홍콩, 대만 지역에 진출한다고 21일 밝혔다.
2007년 국내에 첫 선을 보인 이래, 미국과 일본에서 서비스 진행 중인 '스키드러쉬'는 이번 홍콩 및 대만 지역 서비스 계약 체결로 국내를 포함, 총 5개 지역에서 게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스키드러쉬'의 홍콩, 대만 지역 퍼블리셔 유날리스는 '디아블로2' '둠3' '마스터오브판타지' '타파온라인' '실크로드온라인' 등을 퍼블리싱 한 게임 전문업체다.
'스키드러쉬'의 대만, 홍콩 서비스는 현지 게이머들 정서에 맞는 현지화 작업을 통해 6월 중 첫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엔플루토의 황성순 대표는 "이번 '스키드러쉬'의 홍콩 및 대만 지역 서비스를 경험이 풍부한 유날리스社와 함께 진행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양사의 신뢰와 그간 미국과 일본에서 얻은 서비스 노하우를 더해 현지에서도 최고의 게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