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 '워로드' 게임온 통해 일본 서비스 진행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최관호)는 게임온(대표 이상엽)과 업무 제휴 조인식을 맺고, 자사가 서비스 중인 온라인 게임 '아바'와 액션 온라인 게임 '워로드'의 일본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네오위즈게임즈와 게임온은 두 게임 모두 연내에 서비스 제공하기로 했으며, 일본 게임 시장과 게이머들을 겨냥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성공적인 서비스를 이끌어내기로 합의했다.
특히 네오위즈게임즈는 게임온이라는 강력한 퍼블리싱 채널을 통해 네오위즈게임즈가 보유하고 있는 게임들이 처음 서비스됨에 따라 일본 내 시장장악 효과가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일본, 중국, 베트남, 대만 등 이미 진출해 있는 아시아 권 게임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 아시아 강자의 위치를 확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네오위즈게임즈 최관호 대표는 "두 기업에 축적된 전문적인 노하우로 시너지를 극대화해, 국내는 물론 해외의 성공적인 서비스 운영에서 보여준 경험을 토대로 새로운 성공사례를 만들겠다"고 말했으며, 게임온 이상엽 대표는 "이번 서비스를 시작으로 네오위즈게임즈의 다양한 게임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