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든어택', 보급품 차량을 급습! '시티캣' 맵 추가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게임하이(대표 배한욱)가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포털 넷마블에서 서비스 중인 FPS 온라인 게임 '서든어택'에 신규맵 '시티캣'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시티캣'은 오밀조밀한 지역 구조가 특색인 폭파미션 맵으로, 좁은 골목과 다양한 길목으로 언제 적군을 만날지 모르는 상황이 자주 벌어져 다른 맵에 비해 긴장감이 높은 점이 특징이다.
이 맵에서 블루팀은 보급품을 싣고 있는 차량을 안전하게 지켜야 하며, 레드팀은 이 차량을 폭파해야 하는 미션이다. 1라운드 1라이프 미션 방식으로 라운드 당 3분의 플레이 타임이 주어지며, 최소 3라운드에서 최대 9라운드까지 할 수 있다.
CJ인터넷의 퍼블리싱사업본부 지종민 차장은 "이번 신규 맵 추가로 '서든어택'은 총 26개의 맵을 갖추게 됐으며, 폭파미션 맵으로도 11번째에 해당하는 것으로 게이머들이 전장지 선택폭을 더욱 넓혔다"며 "''서든어택' 4차 리그가 막을 내렸지만, 'E-Stars'와 '챌린저리그' 등으로 그 열기를 이어가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서든어택'의 웨어하우스 맵을 그대로 오프라인으로 옮겨놓은 서바이벌 대회장이 지난주 인제에서 일반인들에게 공개됐으며, '제2회 LG데이콤배 서든어택 챌린저리그'도 지난주부터 본격적인 리그에 돌입해 온오프라인에서 그 인기를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든어택' 홈페이지(suddenattack.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