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팅, 'FPS 못하는 게이머 선발' 이벤트 개최
YNK코리아(대표 장인우)는 YNK게임즈(대표 윤영석)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하는 FPS 온라인 게임 스팅에서 4차 클로즈베타 기간 동안 가장 게임을 못한 게이머에게 상을 주는 '데쓰왕 선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벤트의 규칙은 간단하다. 오는 6월5일부터 3일간의 테스트 기간 동안 죽은 획수에서 킬 수를 뺀 포인트가 높은 게이머가 승자가 되어 상품을 받을 수 있는 것.
YNK코리아 최정훈 본부장은 "게임을 잘하는 게이머들만 상을 받는 이벤트만 진행된 것 같아서 조금 새로운 이벤트를 열게 됐다"며 "이번 4차 클로즈베타 테스트는 초보 게이머부터 전문 테스터들까지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임박한 공개 서비스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스팅은 이번 4차 클로즈베타 테스트를 통해 '대표 FPS 클랜 초청 이벤트'를 실시, 해당 클랜원의 게임 포인트에 따라 총 1천만 원 상당의 상금 및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4차 클로즈베타 테스트와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sting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