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삼국무쌍온라인', 4일 만에 테스트 신청자 10만 명 돌파
대작 '진삼국무쌍온라인'이 테스트 모집 4일 만에 신청자 10만 명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코에이(대표 마츠바라 켄지)가 개발한 액션 온라인 게임 '진삼국무쌍온라인'의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 참가자 모집에 10만 명이 넘는 게이머들이 몰렸으며, 이를 기념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진삼국무쌍온라인'은 전 세계적으로 시리즈 누적 1,500만장 이상 판매고를 올린 인기 게임 '진삼국무쌍' 시리즈의 첫 온라인 이식작으로, 비디오 게임과 다르게 게이머가 스스로 무장을 만들고 직접 삼국무장들과 격돌할 수 있는 점과 호쾌한 타격감, 액션성으로 일본 및 중국에서 인기리에 서비스 중이다.
이번 이벤트는 테스트 신청자 중 200명을 추첨해 40명에게 5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 150명에게는 넷마블 캐시 1만 원권, 그 외 10명에게는 닌텐도 Wii를 증정한다. 또한, 테스터 신청자가 15만 명을 돌파할 시에는 추가로 200명을 추첨하여 총 400여명에게 동일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테스터 신청마감은 오는 6월1일까지 진행된다.
CJ인터넷의 권영식 이사는 "'진삼국무쌍온라인' 1차 테스트에 수많은 게이머들의 참여에 감사하다"며 "게이머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더욱 완벽한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진삼국무쌍온라인' 홈페이지(jinsam.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