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한', 영어권 20여개 국가 대상으로 한 서비스 실시

YNK코리아(대표 장인우)의 미국 현지 법인 YNK인터랙티브(대표 이준원)는 지난 12월 '씰온라인' 영문 서버를 오픈 한 데 이어 '로한'의 전 세계 영어권 20여개 국가를 대상으로 한 영문 서버를 금일(28일) 오픈, 본격적인 공개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지난 3월 진행된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 이어 진행되는 오픈 베타 서비스다. 지난 20일 공개 서비스를 위한 공식 사이트가 오픈 된 이후 매일 1만2천여 건의 클라이언트 다운로드가 이뤄지고 있는 등 영어권 게이머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현재 '로한' 영어권 전체 게이머 중 미국 유저의 비율이 가장 높은 편이며 그 다음이 베트남, 독일, 폴란드, 캐나다, 브라질, 영국, 프랑스 등 순으로 이용하고 있다.

YNK인터랙티브의 이준원 대표는 "오픈 서비스에 맞춰 미국 현지 각종 포탈과 게임 전문 매체에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2개월 만에 공개 서비스를 진행하는 등 안정화된 서비스를 기반으로 조만간 유료 서비스까지 순차적으로 이뤄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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