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젬파이터' 전세계 판권 인수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서수길, 박관호)는 그래텍(대표 배인식)이 보유하고 있던 '젬파이터'의 전세계 판권을 인수했다고 금일(29일) 밝혔다.

이번 인수 계약을 통해 위메이드는 '젬파이터'의 서비스와 마케팅, 운영 등의 제반 활동과 해외 사업 업무를 맡게 되며, 조만간 서비스 이관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향후 위메이드는 서비스 이전을 공지를 통해 게이머들의 편의를 배려하고 빠른 이관 작업을 진행해 6월 중순경 정식 서비스를 실시한다는 목표다.

잼파이터는 지난해 1월 '시즌2: 가디언스의 시대' 업데이트를 통해 길드 시스템, 커뮤니티 강조, 세분화된 레벨과 연속액션 기술 등이 도입되어 서비스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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