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보석', 서비스 5주년 '글로벌 게임으로 거듭나'
일본, 미국, 인도, 태국 등에서 인기리에 서비스되고 있는 '붉은보석'이 서비스 5주년을 맞이했다. 엘엔케이로직코리아(대표 남택원)는 자사에서 개발하고 삼성전자(대표 이윤우)가 퍼블리싱 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붉은보석'금일(30일)로 서비스 5주년을 맞이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3년 5월30일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 '붉은보석'은 독특한 시나리오와 풍부한 퀘스트로 게임성을 인정받았으며 이후 일본, 미국, 인도, 태국 등지에서 활발한 해외 서비스를 진행했다.
특히, 서비스 3년째를 맞이하는 일본에서는 동시 접속자 수 3만5천명, 월 매출 5억 엔이라는 기록적인 성과를 유지하고 있으며, 월드사이버게임즈(WCG)의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는 등 진정한 글로벌 게임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엘엔케이로직코리아는 서비스 5년째가 되는 올해를 붉은 보석 재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결투장 서버 등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와 함께 지난 16일에는 새로운 BI를 공개 하는 등 제 2의 전성기를 위한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한편, 이번 5주년을 기념해 5년 전 '붉은보석'의 서비스 시작 시간이었던 오후 5시30분부터 5시간 동안 경험치를 2배로 제공하고, 아이템몰의 유료 아이템을 50% 할인해 주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한, 이벤트 게시판에 5주년을 축하하는 오행시를 작성한 총 30명의 게이머에게 스킬 스탯 재분배 두루마리 세트와 문화상품권을 증정한다.
엘엔케이로직코리아의 남택원 대표는 "고객 여러분의 아낌없는 관심과 사랑으로 '붉은보석'이 5주년을 맞게 된 것에 감회가 새롭다"며 "2003년 서비스를 처음 준비할 때의 마음가짐으로 '붉은보석'의 제 2의 런칭을 올해 최고의 목표로 삼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