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카닉 액션 '엑스틸' 2주년 맞이 유저간담회 진행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자사의 게임포털 플레이엔씨에서 서비스 중인 FPS 온라인게임 '엑스틸'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앞두고 게이머와의 대화의 장인 '엑스틸 열혈유저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금일(9일) 밝혔다.

지난 5일 엔씨소프트 R&D센터에서 열린 '엑스틸 열혈유저 간담회'는 사전에 플레이엔씨의 공지를 통해 선발된 게이머 20명만을 초대한 소규모 간담회로, 엔씨소프트 R&D센터 투어, 게이머 간담회, 신규 콘텐츠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서는 하반기에 업데이트될 신규 콘텐츠를 자신의 캐릭터로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돼 참석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엔씨소프트의 원병우 사업팀장은 "지난 2년간 '엑스틸'을 아껴주신 게이머들의 꾸준한 사랑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완성도 높은 대규모 업데이트로 즐거움으로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