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공룡디보', 에버랜드에 가면 직접 만들 수 있다

인기 3D애니메이션 '선물공룡 디보' 제작사 오콘은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에버랜드와 제휴를 맺고, 놀이공원을 방문한 관객들을 대상으로, '선물공룡 디보 만들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점핑클레이 연구회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온가족이 점핑클레이를 이용해 '디보'를 만드는 것으로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다. 우수 작품을 만든 참가자에게는 에버랜드 연간회원권 및 자유이용권, 사파리 스페셜투어(4인), 플레이스테이션3, 닌텐도DS 등 다양한 상품이 증정될 예정이다.

'선물공룡디보' 만들기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관객은 가까운 점핑클레이 매장에서 접수하거나 사단법인 점핑클레이 연구회 홈페이지(www.jumpingclay.co.kr)에 응모, 또는 에버랜드 매표소에서 현장에서 접수하면 된다.

오콘의 김일호 대표는 "아이들의 상상력으로 개성 있고 독특한 '디보' 캐릭터를 만드는 즐거운 이벤트가 될 것이다. 앞으로도 디보 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더 큰 재미를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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