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BOX360용 C&C3 케인의 분노 예약판매 실시
EA코리아(대표 한수정)는 '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의 최신작 XBOX360용 '커맨드 앤 컨커3 케인의 분노'의 예약판매를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Xbox360으로 발매되는 C&C3 케인의 분노는 XBOX360에 인터페이스를 최적화시켰으며, C&C 타이베리움 워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전쟁의 스토리 라인을 그리고 있다.
또한, 전작과 마찬가지로 헐리우드 배우들을 출연시킨 블록 버스터 급의 고화질 동영상을 포함하고 있다. NOD의 수장인 '케인' 역에 조 쿠컨, 새로운 등장인물인 나타샤 헨스트리지는 케인을 보좌하는 '알렉사' 역으로, 칼 럼블리는 NOD '블랙핸드의 수장'으로 각각 출연하여 게이머들에게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EA코리아 패키지 총괄 변지환 본부장은 "C&C3 케인의 분노는 PC뿐만 아니라 콘솔 팬들도 만족 시킬 수 있는 최고의 RTS아이템이다. 이번 C&C3 케인의 분노 발매를 통해 모든 기종에서 RTS게임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길 기대한다"고 발매 소감을 밝혔다.
예약판매는 오는 18일부터 실시되며, 예약 판매 사은품으로 고급 열쇠고리가 증정된다. 권장소비자가격은 4만9000원이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커맨드 앤 컨커' 공식 사이트(www.commandandconquer.com) 및 EA코리아 홈페이지(www.ea.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