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e스포츠,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 시즌3 개막

전 세계 프로게이머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e스포츠 챔피언스 리그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가 세 번째 시즌을 개막, 본격적인 열전에 돌입한다.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는 e스포츠 리그의 글로벌 프리미어 리그로, 아시아, 미주, 유럽의 세 개 대륙에서 진행되며, 미주와 유럽에서는 대륙별로 결승전을 치르고, 한국과 중국에서는 국가 별 결승전이 각각 열리게 된다.

이렇게 각 지역별로 우승을 차지한 e스포츠 팀과 선수들은 2009년 CeBIT에서 글로벌 결승전에서 진정한 글로벌 승자를 가리기 위해 격돌한다.

이 대회는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열리는 2008년 게임 컨벤션(Games Convention 2008, 8월20일 ~ 24일)을 시작으로 글로벌 결승전까지 다양한 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또한,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 시즌 3은 이에스엘티비(ESL TV)와 전 세계 미디어 파트너를 통해 생중계된다. 일반화질의 무료 중계와 고화질의 유료 중계로 ESL 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해당 홈페이지(www.turtle-entertainment.de)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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