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반지의제왕온라인' 본격적 모험 돌입
절대 반지를 둘러싼 본격적인 모험이 시작된다.
NHN(사장 최휘영)의 게임포털 한게임은 롤플레잉 게임의 명가 터바인에서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반지의제왕온라인 : 어둠의제국 앙그마르'(이하 반지의제왕온라인)의 공개 서비스를 금일(26일) 오후2시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 서비스에 돌입하는 '반지의제왕온라인'은 J.R.R 톨킨 원작의 동명 소설을 온라인 게임화 한 것으로, 영화에서도 느낄 수 있었던 방대한 세계관과 다양한 종족, 소설과 다른 색다른 에피소드가 특징이다.
특히 이번 공개 버전에서는 최근 북미 지역에서 업데이트 한 '북(Book) 13: 마지막 왕의 최후' 버전을 포함함으로써 해외와 동일한 버전의 게임 플레이를 즐길 수게 됐다.
'북 13: 마지막 왕의 최후'에서는 설원과 빙하로 이루어진 '포로헬 지역'과 이 지역에 출현하는 신규 몬스터와 거주민을 새롭게 공개하며, 추운 환경에 따라 캐릭터의 능력이 반응하는 '추위 시스템'과 취미 활동을 즐길 수 있는 '낚시 시스템' '원정대원 소환 기능' 등 신규 콘텐츠를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공개 서비스를 기념한 '절대 반지의 약속'이라는 이름의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먼저 첫 번째 캐릭터를 만드는 게이머들 중 매일 10명을 추첨해 영화예매권을, 친구에게 '반지의제왕온라인'을 추천한 게이머에게도 매일 1명을 선정해 MP3 플레이어를 증정한다.
특히 한 달간 가장 많은 친구를 추천한 게이머에게는 순금 3돈의 '절대반지'를 선물할 계획이며, 레벨 10을 달성한 게이머들 중 매일 1명을 선정해 그래픽카드를, 한 달간 가장 높은 레벨을 달성한 게이머에게는 절대반지를 선물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반지의제왕온라인' 홈페이지(lotro.han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