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기분 좋은 네티켓 수업' 캠페인 실시

넥슨(공동대표 권준모, 강신철)은 오는 30일부터 자사의 청소년 대상 사회 공헌 캠페인인 '기분 좋은 네티켓 수업'을 실시한다고 금일(27일) 밝혔다.

작년에 이어 2회째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전국의 초, 중등학생을 대상으로 '건강한 인터넷 활용과 바른 게임 이용법'에 대해 교육하며, 1차 교육은 서울시 금호동의 금호초등학교 6학년 3개 학급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서는 '첫째, 나에게 알맞은 적절한 게임을 하자' '둘째, 게임은 본인이 해야 할 일을 다 한 후, 하루 적정시간만 한다' '셋째, 개인정보를 소중히 관리하자' 등의 넥슨의 '건강한 게임생활 지침' 내용을 바탕으로 그룹별 토론 방식으로 진행돼, 자신들의 인터넷 활용에서의 문제점 진단 및 해결책 모색에 있어 학생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현실적인 대안을 찾을 수 있도록 했다.

넥슨의 권준모 대표이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청소년들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게 되어 기쁘다"며 "대표 게임 기업으로서 청소년들의 올바른 인터넷 활용과 건강한 게임문화 형성을 위해 보다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본 캠페인에 참여를 원하는 학교 또는 학급은 강남청소년수련관(02-3442-516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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