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투비트', 새로운 댄스 모드 '클럽 RB' 공개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최관호)는 씨드나인 엔터테인먼트(대표 김건)가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 포털 피망을 통해 서비스 중인 리듬 온라인 게임 '알투비트'에 새로운 댄스 모드인 '클럽 RB'를 선보인다고 금일(27일) 밝혔다.

오는 7월 중 공개되는 '클럽 RB'는 달리면서 경쟁해야 하는 기존의 레이싱 모드와는 달리 여유롭게 음악을 들으며 즐길 수 있는 모드로, 인라인 묘기를 선보일 수 있는 '하프 파이프'등 다양한 무대와 볼거리가 준비돼 있다.

특히 지난 14일에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비공개로 진행된 '클럽 RB' 시연회에서 "기존 댄스게임들과 차별화된 조작법과 독특한 인라인 댄스 동작 연출이 신선하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네오위즈게임즈의 조계현 부사장은 "게이머들의 의견을 수렴해 '클럽 RB' 마무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다양한 신규 시스템을 빠른 시일 내에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알투비트' 홈페이지(r2beat.pmang.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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