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기다린 '헉슬리', 드디어 공개 서비스 돌입

'뮤온라인'과 'SUN온라인' 등으로 유명한 웹젠이 개발한 MMOFPS 온라인 게임 '헉슬리'가 금일(27일) 오후 2시, 공개 서비스에 돌입했다.

'헉슬리'는 제작 기간 4년, 200억의 총 개발비가 투입된 온라인 게임으로, 사실적인 캐릭터와 도시 시스템, 아이템의 성장 개념 등 MMO적인 요소를 도입, 기존 밀리터리 FPS게임들과 차별화 되는 게임 시스템이 특징인 게임이다.

특히 '뮤온라인' 이후로 킬러 타이틀을 선보이지 못한 웹젠이 내민 비장의 무기이기도 한 '헉슬리'는 국내 게이머는 물론 해외 게임 시장에서도 큰 기대를 받고 있다.

이와 함께 웹젠은 오는 6월27일부터 7월22일까지 대학생 고객들을 비롯해 '헉슬리'에 첫 발을 들이는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경품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헉스월드에 등록금이 쏟아진다' 이벤트는 '헉슬리'의 대학생 고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벤트로 7월22일까지 한 달간의 이벤트 기간 동안 추첨을 통해 '헉슬리' 상위 랭킹 1,000명 중 5명을 선정, 500만원 한도의 등록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도시에 가서 경품을 조준하라'는 '헉슬리'를 즐기는 게이머들을 위한 경품 이벤트다. 참가자들은 각 종족 별로 3가지 퀘스트를 완수하면 이벤트에 자동으로 응모되며, 이중 추첨을 통해 160명의 고객들에게 와이드 모니터, 엔비디아 그래픽카드, 전자사전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헉슬리' 홈페이지(huxley.webze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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