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 건전한 게임 문화 위해 전라북도교육청과 손잡는다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이 건전한 게임 문화 선도를 위해 전라북도교육청과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교사와 학생을 대상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및 운영한다고 금일(30일) 밝혔다.
이번 공동 지원 협약을 통해 각 협력사는 교사와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 및 운영해, 게임에 대한 부정적 인식전환은 물론, 게임에 대한 새로운 이해와 올바른 정보전달에 상호 협력하게 된다.
특히, 이번 협약은 지방 교육청과의 게임 관련 협력 파트너십 구축과 더불어 교사와 학생, 학부모에게 직접적인 교육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이를 통해 설립되는 교육 프로그램은 가칭 '어린이 건전 게임 문화 교실' 프로그램으로 외부 교육 프로그램 전문가와 전라북도교육청 소속 교사가 공동으로 개발하게 되고, 연내 지역 100개 학교를 방문, 교사와 학부모, 학생이 복합적으로 참여하는 건전한 게임문화 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CJ인터넷의 정영종 대표는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온라인게임에 대한 인식 제고와 함께 건전한 게임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에는 전국 교육청과 함께 하는 프로그램으로 확대해, 온라인게임에 대한 인식을 제고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