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WoW 게이머 복귀 이벤트 실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모든 회원을 대상으로 '부활의 두루마리와 함께 일어나라, 나의 투사여!' 이벤트를 8월11일까지 6주 동안 진행한다고 금일(1일) 밝혔다.

부활의 두루마리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서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옛 친구들이 보고 싶을 때 그 친구들에게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로 다시 돌아오는 기회를 부여하는 서비스다.

참여방법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웹사이트의 부활의 두루마리 웹페이지에 접속해서 부활의 두루마리를 시전할 친구의 이메일 주소를 기입하거나 입력란의 초대될 친구가 최종적으로 플레이했던 서버와 캐릭터 이름을 적은 후에 발송하면 된다.

부활의 두루마리를 받은 친구는 10일간 무료로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10일의 무료 체험 기간이 끝나고 30일 이상의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요금제를 결제하여 30일 이상 게임을 진행하게 되면 친구를 초대한 게이머에게도 15일간의 무료 이용 보너스가 자동으로 지급된다.

이와 함께 이벤트 기간 중 부활의 두루마리를 시전한 플레이어들 중 추첨을 통해 지포스 9800 GTX 그래픽 카드 3명, 24인치 LCD 모니터 3명, 블리자드 티셔츠 200명 등의 선물을 증정한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부활의 두루마리와 함께 일어나라, 나의 투사여!'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벤트 홈페이지(worldofwarcraft.co.kr/news/event/ing/200807_summe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