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카 온라인', 공성전 집중 테스트 실시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조이임팩트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준비 중인 '에이카 온라인'에서 오는 7월4일부터 공성전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금일(1일) 밝혔다.
에이카의 공성전 테스트는 게임 내 가장 중요한 특징인 공성전 시스템을 보다 집중적으로 점검하기 위한 것으로, 7월4일과 5일 양일간 오후 3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진행된다. 테스트에는 에이카 1, 2차 비공개테스트 계정을 가지고 있는 게이머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에 등록된 리전 마스터가 추천하는 이들도 함께할 수 있다.
한빛소프트 박준호 팀장은 "3차 비공개테스트를 보다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해서는 공성전의 완성도를 높이고 이를 집중적으로 점검하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이번 테스트를 통해서는 캐릭터별 밸런싱, 무기사용과 스킬 공격 등 PvP와 공성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의 향상된 변화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이카는 이번 공성전 테스트 기간 동안 즐길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성을 함락하라 이벤트'에서는 테스트가 진행되는 시간 동안 공성전에 참여한 게이머들과 마샬이 탄생한 연합리전원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특별 제작한 에이카 쿠션을 선물한다.
또한 '최고 킬러에 도전하라 이벤트'에서는 전쟁 중 다른 국가 시민을 10킬(Kill)이상 달성하는 게이머와 각 클래스 캐릭터 별 가장 많은 킬(Kill) 수를 기록한 게이머에게 에이카 디지털 액자와 쿠션을 증정할 예정이다.
7월4일부터 실시하는 에이카 공성전 테스트와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게임 홈페이지(www.aika.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