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런너' 캐릭터 상품화한 온라인 쇼핑몰 오픈

나우콤(공동대표 김대연, 문용식)은 라온엔터테인먼트(대표 박재숙)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캐주얼 온라인 게임 '테일즈런너'의 캐릭터 및 이미지 등을 활용한 상품을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몰 '테런몰'(www.terunmall.com)을 오픈했다고 금일(1일)밝혔다.

'테런몰'은 '테일즈런너'의 게임의 특징인 달리기가 친환경적 이동 수단임에 착안, 게임에서 사용되는 아이템을 친환경적인 신소재를 사용해 상품화 했다.

현재 '테런몰'에서는 친환경 신소재인 듀플렉스를 소재로 하는 신발류, 의류 및 패션 용품, 우산, 악세서리 등을 판매 중이며 상품군은 앞으로 더욱 확충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 6월10일 '테런몰' 운영업체인 라온엔터테인먼트는 '맑고 푸른 대구21 추진협의회'와 '테런몰'의 수익중 1% 기부와 친환경 제품 사용 등에 대한 내용을 골자로 하는 MOU를 체결했다 .

이와 함께 '테런몰' 오픈을 기념하여 '테런몰'에서 상품을 구입한 선착순 1만명에게 경험치 또는 최고속도 및 가속도의 기능이 부가된 듀플렉스 슈즈 게임 아이템을 선물로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나우콤의 심진식 PM은 "테일즈런너의 캐릭터를 보다 다양한 상품을 통해 만날 수 있게 되었다"며 "게이머 여러분이 보여준 관심과 사랑을 소비자를 우선한 캐릭터 상품과 기부활동을 통해 보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테일즈런너 홈페이지(www.talesrunner.com)나 테런몰 홈페이지(www.terunmal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