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타즈 서울 2008, 가족과 함께 즐기세요
서울시민과 전세계 e스포츠인이 함께 하는 디지털 문화축제 'e스타즈 서울 2008'가 e스포츠 팬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행사로 거듭난다.
오는 7월 24일부터 27일까지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 (SETEC)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테마파크' '서울 애니메이션센터 체험교실' 등 부모님들이 여름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단위의 프로그램을 제공된다.
전시, 테마존에서는 한국 게임산업의 변천사를 볼 수 있는 '한국게임 10년'전시와 'e스타즈 서울 2008 명예의 전당(문호준외 5명)', 그리고 프라모델 전시를 함께 관람할 수 있으며, 게임관에서는 클럽오디션(예당온라인), 창천온라인(위메이드), 그리고, 포춘골프2(컴투스)와 훼밀리스크린골프(훼밀리골프)를 만날 수 있다.
테마파크 체험존에서는 과거의 오락실과 현재의 오락실을 비교체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 아빠, 엄마와 함께 세대를 넘나들며 가족간의 유대감을 조성할 수 있다.
또한 서울 애니메이션센터 체험교실이 운영돼 조트로프, 프락시노스코프 등 애니메이션 원리를 배우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으며, '클레이인형만들기' 등 아이들이 직접 만들어 보고, 움직여 봄으로써 표현력과 공간지각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교육적인 요소들이 곳곳에 마련되어 있다.
서울산업통상진흥원 디지털콘텐츠팀 문종현 팀장은 "IT강국을 이끌어갈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에게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 학습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유익하고 건전한 게임문화를 'e스타즈 서울 2008'에서 체험할 수 있다. 'e스타즈서울 2008'은 우리나라 게임산업 발전 및 건전한 게임문화 정착을 이바지하는 가족과 함께하는 최고의 문화축제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e스타즈서울 2008'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estarsseoul.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