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의학 드라마 그레이 아나토미, Wii용 게임으로 출시

젊은 의사들의 사랑과 우정, 위기 등을 사실적으로 그려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끈 의학 드라마 그레이 아나토미가 Wii용 게임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다국적 퍼블리셔 유비소프트를 통해 오는 3월11일 북미 지역에 발매되는 그레이 아나토미 Wii 게임은, 원작이 가진 특유의 드라마성을 최대한 살리면서도 실제로 게이머가 수술을 집도할 수 있는 형태로 구성돼 있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챕터별로 다양한 환자와 주변 인물들 간의 드라마를 겪을 수 있으며, 수술 과정에서는 화상을 비롯해, 외상, 내상, 골절 등 다양한 조건에서 환자를 구해내야 한다.

한편, 그레이 아나토미 Wii 게임의 국내 정식 발매는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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