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로한, '배틀 워' 3차전에서 최강의 배틀러를 찾는다

YNK코리아(대표 장인우)는 자사의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배틀로한에 오는 6일(일), 아델 및 헬리아 연합 대표 총 80명과 함께 각 서버별 최강 배틀러 선발을 위한 '배틀 워'를 진행한다고 금일(4일) 밝혔다.

이번 3차 '배틀 워'는 지난 7월부터 약 두 달간 시합을 펼쳐 선발된 총 80명의 게이머들이 해당 서버에서 3판 2선승제로 진행되는 10대 10 RvR 경기에 참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전투 결과에 따라 승자에게는 배틀 포인트 2만점, 에이션즈 조합 보존석, 추가 성장의 인장 등의 보상 아이템이 제공된다.

YNK코리아 장재영 국내사업본부장은 "지난 1,2차 배틀워 경기에서 헬리아 진영이 상대적인 우세를 보이고 있어 이번만은 지지 않겠다는 아델 진영의 각오가 대단하다"며 "무엇보다 흥미진진하게 진행될 마지막 배틀워 경기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리며 향후 배틀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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