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온라인 게임 韓日 공동 제작 애니메이션으로 재탄생
국내는 물론 중국, 일본 등 해외에서도 사랑 받고 있는 네오플의 액션 온라인 게임 '던전앤파이터'가 한일 공동 제작 애니메이션 '던전앤파이터 슬랩업파티'로 재탄생됐다.
일본의 대표적인 애니메이션 제작사 곤조와 한국 애니메이션 제작사 GK엔터테인먼트가 공동 개발한 '던전앤파이터 슬랩업파티'는 지난 4월 일본에서 전파를 타 주목 받아왔다.
이 애니메이션은 게임 속 주요 캐릭터인 귀검사, 격투가, 거너, 마법사, 프리스트 등이 등장해 귀검사 바론에게 걸린 '카잔의 저주'를 풀기 위해 떠나는 모험을 그리고 있다.
'던전앤파이터 슬랩업파티'는 케이블 채널 '챔프'를 통해 11월30일부터 매일 저녁 방영되며, 케이블 채널 '애니원'과 '애니박스'를 통해서도 방영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