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천 온라인, 일본 정식 상용서비스 시작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서수길, 박관호 / 이하 위메이드)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중인 액션 온라인게임 개발한 창천 온라인의 일본 아라리오(대표 신상철)를 통해 금일부터(15일) 정식 상용서비스를 시작한다.
'소우텐'이라는 명칭으로 금일 오후 4시부터 일본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는 창천 온라인은 메탈기어솔리드로 유명한 성우 '오오츠카 아키오'와 '2009성우어워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사와시로 미유키'의 더빙 참여와, 현지의 문화적 소재들을 녹여내 게임의 완성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한편 일본 현지에서 이번 정식 서비스를 기념해 초심자를 위한 QA이벤트, 이용자들의 친목을 도모하는 약탈전 참가 이벤트, GM블로그에 공략을 게재하는 30레벨 여정 이벤트, 기념 아이템 패키지 판매 이벤트 등의 이벤트가 진행된다.
아리리오의 신상철 대표이사는 "콘솔 및 PC 게임, 애니메이션, 연예 컨텐츠로 마니아 층이 두터운 삼국지 세계를 리드하는 핵심 고객 층의 시각에 맞춰, 능동적인 프리미엄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더욱 깊은 유대와 교감을 이어가는 게임이 되겠다"고 전했다.
위메이드의 서수길 대표이사는 "창천온라인의 이번 정식서비스는 자사게임으로 두 번째 일본 상용화라는 의미와 함께, 중국 시장 성공에 이은 또 다른 동아시아 시장 점령이란 궁극적 목표를 지니고 있다"고 밝히며, "파트너사를 통한 게임 서비스와 현지법인을 통한 자체적 사업전개로 일본 시장 공략을 더욱 강력히 드라이브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