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평가 만점대! ‘레드 데드 리뎀션’에 해외가 ‘들썩’
서부 활극 GTA '레드 데드 리뎀션'에 해외 외신들의 극찬이 이어지면서 'GTA4'에 이어 락스타게임즈의 또 하나의 대형 성공작을 예고하고 있다.
'레드 데드 리뎀션'은 락스타게임즈에서 출시한 샌드박스 스타일의 액션 게임으로 서부 시대에 벌어지는 다양한 범죄와 그 속에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사실적으로 그려냈다. 특히 생동감 넘치는 움직임과 40시간이 넘는 방대한 스토리라인, 그리고 멀티 플레이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협력 미션 등으로 출시 전부터 주목 받아왔다.
해외 외신들은 '레드 데드 리뎀션'이 GTA4가 가졌던 사회적인 이슈를 최소화 시키면서 샌드박스 게임이 가진 특유의 자유도를 극대화 시켰다는 평가를 내리고 있다. GTA4는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는 요소들이 많아 출시 이후 많은 언론의 질타와 후폭풍에 시달려 왔다.
하지만 '레드 데드 리뎀션'의 경우는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았던 서부 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문제가 될만한 역사적인 이슈도 최소화 시켜 큰 문제가 생기지 않을 것으로 해외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또한 GTA4보다 최적화에 성공 했을 뿐만 아니라 그래픽도 비약적인 향상을 거둬 게이머들에게 좋은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다는 것. 덕분에 해외 외신들은 10점 만점에 9.8점에 가까운 평점을 주고 있다. 국내에서도 많은 게이머들 및 언론이 '레드 데드 리뎀션'의 게임성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고 있는 상태다.
한편, '레드 데드 리뎀션'은 영문판으로 5월21일 국내 정식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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