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스타킹’, 서포터즈 발대식 진행
소노브이(대표 장원봉)는 자사에서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포털 놀토에서 서비스 중인댄스 온라인게임 '클럽스타킹'의 서포터즈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금일(20일) 밝혔다.
이번 첫 발대식은 지난 15일 서울 삼성동 '하랑'에서 진행됐으며, 올 2월에 진행된 비공개 테스트에서 적극적으로 활동을 펼친 게이머 중 서포터즈로 선발된 18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발대식과 더불어 게이머간담회도 함께 진행됐으며, 이번 사전 공개 테스트에 새롭게 추가된 콘텐츠 및 '클럽스타킹'의 향후 방향성 대해 논의하는 시간등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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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Q&A시간을 통해 개발자와의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등 앞으로 서포터즈 활동 계획에 대한 게이머들의 다양한 의견 수렴도 가졌다.
소노브이 황재욱 전략기획실장은 "'클럽스타킹'에 애정을 가지고 참석해주신 서포터즈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게이머분들이 주신 소중한 의견들은 게임 개발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것이며 앞으로의 서포터즈 활동에 대해서도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