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삼보, 하이브리드 그래픽 기술 사용한 노트북 '에버라텍 TS-52C' 출시
TG삼보컴퓨터(대표 손종문)은 자사의 새로운 노트북인 '에버라텍 TS-52C'을 출시한다고 금일(25일) 밝혔다.
'에버라텍 TS-52C'은 하이브리드 그래픽 기술이 적용돼 있어, 게임이나 3D 랜더링과 같은 작업은 '지포스310M' 그래픽을 사용하고, 문서작업과 같은 간단한 작업에는 자동적으로 내장형 그래픽으로 전환해 전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해준다.
또한 핫키 기능을 통해 기능성을 살린 새로운 터치패드를 탑재했으며, 빠르게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는 e-SATA 단자도 채용됐다.
이 제품은 CPU에 따라 i5 520M을 탑재한 모델과, i3 330M을 탑재한 모델로 구분돼 있으며, 가격은 각각 144만9천원과 129만8천원이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TG삼보 홈페이지(www.trigem.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