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혼, 결혼 시스템 업데이트 실시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앤앤지(대표 이규덕)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무협 횡스크롤 온라인게임 '귀혼'에 '결혼 시스템'을 새롭게 업데이트했다고 금일(28일) 밝혔다.


귀혼에서 '결혼'에 골인하기 위해서는 '연인'이 된지 7일이 지나야 하며 예물로 '결혼 반지'를 획득해야 한다. 준비가 완료되면 결혼반지를 가지고 결혼 도우미를 찾아가 '결혼식 올리기'를 클릭하면 화려한 장식으로 꾸며진 결혼식장으로 자동으로 이동돼 아름다운 결혼식을 치를 수 있다.

신랑, 신부는 결혼식을 진행하기 위해 하객들에게 청첩장을 발송할 수 있으며 초대 받은 하객들은 축의금도 전달 할 수 있다. 주례NPC의 진행으로 결혼식이 최종 마무리 되면 참석한 하객들에게 공격력이 상승하는 '결혼케이크' 아이템이 선물로 주어진다.

부부가 된 신랑 신부 캐릭터에는 30일 마다 한번씩 경험치 상승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함께 게임 속 곳곳을 동시에 이동할 수 있는 부부 순간이동 기능도 이용할 수 있다.

엠게임의 이정순 팀장은 인연 맺기에서 업데이트된 '결혼시스템'은 게이머들끼리 게임 안에서 한 가족처럼 서로 아끼고 배려하며 게임 속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쌓아가고자 도입하게 됐다"며 "올 여름 시즌에 공개될 새로운 콘텐츠에도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엠게임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첫 번째, 10번째, 100번째, 1000번째 결혼부부에게 선물을 증정한다.

이에대한 자세한 사항은 '귀혼' 홈페이지(hon.m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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