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Q, PS3용 'UFC 언디스퓨티드 2010' 출시
THQ코리아(지사장 박상근)는 유명 격투단체 UFC를 주제로 한 이종격투기게임 'UFC 언디스퓨티드 2010'의 PS3판을 금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UFC 언디스퓨티드 2010'은 한층 강화된 온라인 모드가 특징으로, 게임 패키지 내 매뉴얼 뒷면에 부착돼 있는 온라인 코드를 입력하면 입장할 수 있는 온라인 모드는 전 세계 온라인 파이터들과 함께 자신만의 온라인 캠프를 만들거나 다른 파이터들과의 경기, 훈련 등을 진행 할 수 있다.
또한 최대 16명까지 참여할 수 있는 토너먼트 모드도 즐길 수 있으며, 커리어 이벤트를 통해 동일한 온라인 캠프에 속한 멤버들과 경기를 펼칠 수도 있다.
THQ코리아의 박상근 지사장은 "한국 격투 팬들은 물론 전 세계 팬들이 기다려온 'UFC 언디스퓨티드 2010'이 정식 발매됐다. 전작보다 한층 진보된 'UFC 언디스퓨티드 2010'을 통해 그 동안 맛볼 수 없었던 '옥타곤'의 격렬함을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PS3용 'UFC 언디스퓨티드 2010'의 소비자 가격은 5만5천원이며, Xbox360용은 6월4일, PSP용은 9월 중에 각각 발매된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THQ코리아 홈페이지(www.thq.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