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 속도와 휴대성 높이고 가격 낮춘 USB 랜카드 3종 출시
블레스정보통신(대표 이상배)은 자사의 최신 지오 랜카드 3종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금일(15일) 밝혔다.
먼저 최대 300Mbps의 전송 속도를 지원하는 ZIO-3000NU 제품은 리얼텍의 RTL8191SU 칩셋을 넣은 802.11b/g/n 지원 USB 랜카드로 1T2R(1Transfer 2Receve) 방식을 채용하고 MIMO 기술이 적용된 안테나를 내장하는 점이 특징이다.

다음으로 ZIO-1500NU는 리얼텍의 RTL8188SU 칩셋을 사용했으며, 1T1R(1Transfer 1Receve) 방식을 사용해 최대 150Mbps의 무선 전송속도를 지원한다.
마지막으로 ZIO-F7 V2는 라링크의 RT2070L 칩셋을 사용했으며, 11G 표준 규격과 2.4GHz 주파수 대역을 지원해 최고 54Mbps의 무선전송속도를 지원한다.
블레스정보통신의 한 관계자는 "USB 무선 랜카드에서 더 빠른 속도를 원하는 사용자들을 위해 최대 300Mbps의 빠른 속도를 제공하는 ZIO-3000NU를 개발했다"며 "150Mbps 속도를 제공하는 ZIO-1500NU와 저렴한 가격의 ZIO-F7 V2도 동시에 공개하니 취향에 맞는 제품을 선택하시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제품의 가격은 각각 ZIO-3000NU가 21,700원, ZIO-1500NU가 12,600원, ZIO-F7 V2가 9,700원이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블레스정보통신 홈페이지(www.izio.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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