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비온라인, 스마트폰용 첫 게임 '낭만천공' 출시

케이비온라인(대표 배성곤)은 자사의 스마트폰용 첫 게임인 '낭만천공'을 최근 SK텔레콤 티스토어에 출시했다고 금일(15일) 밝혔다.

자사의 내부 스튜디오 '날개달린고양이'팀에서 개발한 이 게임은 갤러그를 연상시키는 비행 슈팅 게임으로, 각 스테이지당 플레이 시간이 2~3분 내외로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이 게임은 4일 만에 유료 게임 다운로드 순위 15위, 유료 어플 전체 다운로드 순위에서는 35위를 기록했으며 출시 당일에는 평점 순위 2위에 오르기도 했다.

케이비온라인은 향후 안드로이드 마켓과 앱스토어를 통해서도 '낭만천공'을 서비스할 계획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낭만천공' 홈페이지(www.romansky.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