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웹게임 ‘부유천하’ 18일부터 정식 서비스 돌입
백호소프트는 블루솜이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웹 게임 '부유천하'의 정식 서비스를 오는 18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정식 서비스에 돌입하는 '부유천하'는 한국, 중국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와 유럽에 이르는 광대한 대륙에서 이루어지는 교역을 바탕으로 부를 창출 시키는 경제 무역 게임이다.
게이머는 상단을 통해 행수들의 지략과 무력 등을 성장시켜 나감으로써 많은 부와 세력을 확장시켜 나갈 수 있고, 약탈과 전쟁 시스템을 이용해 타 상단과의 경쟁과 길드 간의 협력을 체험해볼 수 있다.
이번 정식 서비스는 오후 2시부터 진행되며, 서비스 안정성 테스트를 진행한 후 바로 상용서비스에 돌입할 예정이다.
블루솜의 송호진 대표는 "'부유천하'는 국내 순수 신개념의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기존의 중국 웹 게임들과의 차별화 된 시스템들을 만들고자 많은 노력을 했다"며 "정식 오픈 시점이 월드컵 기간과 맞물리지만, 순수 국산 게임으로써 해외 웹 게임들과 당당히 맞서보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부유천하' 홈페이지(www.webmerchant.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