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부터 PMP까지 폭넓게 사용하는 보조 배터리 '루카스' 출시
휴대용 기기 전문 업체 아타글로벌(대표 김봉준)은 자사의 휴대용 멀티 보조 배터리인 '루카스'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금일(2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루카스'는 아이폰 및 각종 핸드폰, PMP, MP3, 휴대용 게임기 등의 포터블 기기들을 사용하다 배터리가 부족할 때 손쉽게 충전시켜줄 수 있는 장치로, 5200mAh의 고용량임에도 128그램으로 가벼운 점이 특징이다.
또한 고효율 IC와 화재방지 퓨즈, 출력전원 공급 필터, 정전기 방지 기능 등을 통해 제품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제품 전면에 위치한 LED 조명을 통해 충전기 외에도 플래시 라이트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아타글로벌의 김봉준 대표는 "'루카스'는 기존의 제품들과 차별화된 용량과 안전 기능이 특징인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양질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공급해 고객 분들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루카스'의 가격은 6만3천원이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타글로벌 홈페이지(www.attagloba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