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네트웍스, 저소득층 어린이들과 제주 문화 체험 행사 가져

넥슨(공동대표 서민, 강신철)은 자사의 자회사인 넥슨네트웍스(대표 정일영)가 제주 서귀포시 중문에 위치한 지역아동센터인 '행복한 홈스쿨' 어린이 26명과 함께 제주 문화 체험 행사를 가졌다고 금일(28일) 밝혔다.

'행복한 홈스쿨'은 국제 구호단체인 사단법인 한국기아대책이 운영하는 지역 아동센터로 저소득 결손아동의 복지 및 교육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넥슨네트웍스의 직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공연 관람 및 테마파크 체험 등이 진행됐으며, 참여한 어린이들에게는 넥슨의 인기 캐릭터 선물세트가 증정됐다.

넥슨네트웍스의 정일영 대표는 "미래를 이끌어 갈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자 하는 넥슨 네트웍스의 사회공헌 이념을 담아 이번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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