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식스, 두 번째 테스트 일정 발표

지팍스(대표 신성철)는 자사에서 개발 중인 슈팅 온라인게임 데드식스의 두 번째 테스트인 'Secondary Beta Test'(이하 SBT)를 오는 7월 15일부터 17일까지 실시한다고 금일(2일) 밝혔다.

이번 SBT에서는 그동안 단접으로 지적되던 답답한 플레이 느낌과 어색한 인터페이스가 수정됐으며, 마우스 조종모드로도 더욱 세밀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도록 개선됐다.

또한 혼자서 미션을 즐길 수 있는 싱글미션 테스트 모드가 제공되어 초보자들도 쉽게 게임에 익숙해질 수 있게 됐다.

지팍스의 김은탁 실장은 "게이머와 함께 호흡하고, 그 어떤 게임보다 빠른 게이머 의견의 수렴으로 이번 데드식스 SBT 버전은 PBT와는 다른 게임이 되었다"며, "꾸준히 데드식스에 관심을 가져 주시는 게이머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SBT에서 비행슈팅만의 시원시원한 느낌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deadsix.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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