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소프트, 강은성 신임 대표이사 취임

이야소프트는 지난 1일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강은성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금일(6일) 밝혔다.

연세대학교 도시공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한 강은성 신임 대표는 이야소프트 창업 이래 '무협대전 쟁: 타이탄 온라인(구 묵향 온라인)' '루나온라인' 등의 게임을 개발해왔으며, 개발이사, 총괄 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강은성 대표의 취임과 함께 이야소프트는 '아이리스 온라인' '에다전설' '루나플러스' 등 MMORPG 3총사와 함께 2011년에 선보일 참신한 소재와 새로운 시스템을 갖춘 신규 타이틀을 바탕으로 국내 시장의 안정적인 내실을 다지고, 지속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을 통한 성장으로 경쟁력의 초석을 다지겠다는 전략을 발표했다.

이야소프트의 강은성 신임 대표는 "지금까지 미흡했던 점을 반성하고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고객의 즐거움'이라는 기본으로 돌아가 창조와 혁신으로 끊임 없이 변화를 시도할 것이며, 고객과 파트너가 인정하는 세계 최고의 게임회사라는 도전적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열정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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