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C 저팬, 한국 온라인 및 모바일게임 일본 퍼블리싱 나선다
DTC저팬(대표 심재범)은 한국 온라인게임과 모바일게임의 일본내 퍼블리싱 사업을 시작하고 자사의 게임 사업 분야를 확대한다고 9일 밝혔다.
DTC저팬은 일본 내에서 온라인게임 미디어 'S게임'과 모바일 및 온라인 게임, 하드웨어, 엔터테인먼트 사업 등을 진행 중인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향후 6개월간 1차로 50억원을 투입해 일본 내 게임 서비스를 공격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DTC저팬의 심재범 대표는 "현재 일본에서 게임 마케팅과 하드웨어 사업 등 IT사업을 강화하면서 사업을 공격적으로 진행하고 있지만, 앞으로 한국 온라인게임을 중심으로 모바일게임까지 진출해 일본 진출의 활성화와 교두보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일본 게임시장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개척해 향후 3년 내 연매출 1,000억을 목표로 올 가을부터 한국 게임들의 일본 진출을 가시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DTC저팬 홈페이지(dtcj.co.jp)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일본 진출을 계획 중인 온라인 및 모바일 게임 업체는 이메일(info@dtcj.co.jp)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