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전쟁 아르케, 클로즈 베타 테스트 성황리 종료
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는 하이엔드 웹게임 문명전쟁 아르케의 첫 클로즈 베타 테스트가 성황리에 종료되었다고 금일(15일)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지난 1일부터 14일까지 약 1만 5천명의 게이머를 대상으로 2주 동안 진행되었으며, 테스터 신청자가 폭주해 이례적으로 테스트 진행 도중 신규 서버를 추가했다. 아울러, 테스트에 참여한 게이머들의 평균 게임 플레이 시간이 200분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나 게임에 대한 높은 집중도를 보여줬다.
엔트리브소프트 신현근 퍼블리싱사업 그룹장은 "이번 테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게이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의견들을 바탕으로 더욱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문명전쟁 아르케는 2010년 내 공개 서비스를 목표로 막바지 개발 작업이 한창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