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2차대전, 전투 시스템 공개
감마니아코리아(대표 리우포유안)는 자사에서 서비스 준비 중인 전략 시뮬레이션 웹게임 '웹2차대전'의 전투 시스템에 대해 금일(16일) 공개했다.
'웹2차대전'의 전투 방식은 한 명의 게이머씩 부대를 지휘할 수 있는 실시간 턴제 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며, 개인 전 뿐만 아니라 동맹간 대규모 전투도 지원한다.
전투화면에 등장하는 유닛들은 실제 사용됐던 병기들과 흡사하게 묘사돼 있으며, 각종 방어와 공격에 관련된 전술들을 충실히 재현해 자칫 지루해질 수 있는 웹게임의 전투에 흥미를 한층 높였다.
또한 영웅 캐릭터로 '롬멜' '스패츠' '패튼'과 같은 실제 전쟁 명장들이 등장해 부대를 이끌게 되며, 전투를 거치며 이들 영웅 캐릭터들을 성장시켜 나만의 지휘관을 키우는 재미도 맛볼 수 있다.
감마니아코리아의 한 관계자는 '웹2차대전'은 제2차 세계대전의 치열한 전투들을 게임 상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장비와 전술, 그리고 전쟁 영웅들까지 최대한 사실적으로 표현해 놓은 점이 특징"이라며 "게이머들은 '웹2차대전'의 보다 전략적인 전투를 통해 자신의 지략을 시험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웹2차대전' 홈페이지(w2w.gamania.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