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t & Paste', 대한민국 인디게임 공모전 1회 금상 수상
한국게임개발자협회(회장 이승훈)가 주최하는 2010 대한민국 인디게임 및 게임 아이디어 공모전의 인디게임 부분 1회차 심사 결과 4편의 수상작이 결정됐다.
한국게임개발자협회의 발표에 따르면 분야별 전문가의 심층평가를 통해 총 4편이 선정됐으며, '터틀 크림'팀의 'Cut & Paste'라는 작품이 종이를 이용한 톡특한 게임성을 높게 평가 받아 1회차 금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작품은 2009년 대한민국 인디게임 및 게임 아이디어 공모전의 아이디어 부분에서 금상을 수상했었다.
은상은 리듬에 맞춘 경쾌함과 완성도에서 높은 평가를 맏은 'Musical'팀의 'URANG'이 선정됐으며, 아이디어와 디자인에서 독창성을 보여준 '김민수리'팀의 '일곱빛깔알록이'와 액션에 가위바위보를 조합한 '하눌신폭 사이다'팀의 'EggShell'이 각각 장려상에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작품의 수상 및 전시는 11월에 개최되는 '지스타 2010'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인디게임 부문 2회차는 7월 26일부터 7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참가를 희망하는 게임을 전공하는 학생 및 일반 개발자는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신청을 한 후에 한국게임개발자협회에 출품 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gamecompo.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