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의 부활, '택틱스 오우거' 리메이크 된다
스퀘어에닉스가 1995년 슈퍼패미컴으로 발매되어 큰 인기를 끈 명작 시뮬레이션RPG '택틱스 오우거'를 리메이크 한다.
이번 신작은 과거의 게임성의 장점은 그대로 살리고 새로운 캐릭터와 시스템을 더해 리메이크를 뛰어넘는 형태로 제작되고 있다. 특히 이번 작품에는 전설의 오우거 배틀, 베이그란트 스토리, 파이널판타지12 등의 대작을 총괄 기획해온 마츠노 야스미가 제작과 시나리오에 참가해 더욱 기대를 받고 있다.
또한 게임은 다양한 앵글로 조작이 가능하고 새로운 스킬 요소와 클래스 등이 새롭게 추가된다. 게임의 재미를 살리기 위해 과거의 공략 패턴은 통하지 않도록 변경해 익숙한 게임이지만 새로운 방식으로 스테이지를 클리어해 나가야 한다.
게임은 PSP로 발매될 예정으로 가격 및 판매에 대한 세부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