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스트, 신작 웹게임 '웹야구매니저' 공개 테스트 23일 실시

블라스트(대표 문명주)는 자사의 신작 웹게임 '웹야구매니저'의 공개 테스트를 금일(23일)부터 실시한다.


'웹야구매니저'는 게이머가 구단주가 돼 야구 구단이나 선수를 직접 생성하고 리그나 대전 모드를 통해 얻은 포인트로 육성해 보다 강력한 구단을 만들어가는 게임으로, 이번 테스트에서는 선수 훈련, 감독 지식, 홈구장 관리 등의 기능이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이번 테스트는 게이머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적용한 다음 빠른 정식 서비스를 실시하기 위해 진행되는 것으로, 테스트 기간 동안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실시될 예정이다.

블라스트의 문명주 대표는 "'웹야구매니저'는 게이머가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웹게임의 특징을 잘 살리려고 노력했으며, 앞으로 게이머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게임의 완성도를 높인 뒤 9월 중 정식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블라스트의 게임포털 테드게임 홈페이지(www.ted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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