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라링스, PSP용 '테일즈 오브 판타지아 나리키리 던전 X' 8월5일 출시
인트라링스(대표 배상찬)는 반다이 남코 파트너즈 코리아(부장 박희원)와 협력해 PSP용 롤플레잉 게임 '테일즈 오브 판타지아 나리키리 던전 X'(이하 '나리키리 던전 X')를 국내 정식 출시한다고 금일(23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나리키리 던전 X'는 '테일즈 오브 판타지아'로부터 100여년 후의 세계를 배경으로한 게임으로 특정 코스튬을 입으면 해당 직업으로 전직할 수 있는 전직술사 남매 디오와 멜이 겪게 되는 모험을 다루고 있다.
이 게임은 기존 테일즈 시리즈의 전투 시스템을 개량한 XAR-LMBS(크로스 아츠 에어리얼 리니어 모션 배틀 시스템)을 탑재해 공중 콤보를 비롯한 다양한 액션을 즐길 수 있으며, 80종 이상의 코스튬을 수집해 특성이 다른 다양한 종류의 던전을 공략하는 전략적 플레이도 경험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아이돌 마스터의 아마미 하루카, 테일즈 오브 그레이서스의 아스벨 등 남코의 인기 게임 캐릭터들이 게임 내에 게스트 캐릭터로 출연하며, 하나의 UMD 안에 '테일즈 오브 판타지아 풀보이스 에디션'에 전투시스템을 개량하고 새로운 캐릭터를 추가한 '테일즈 오브 판타지아 크로스 에디션'을 수록해 하나의 디스크로 두 개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나리키리 던전 X'는 8월5일 출시될 예정이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인트라링스 홈페이지(www.intralink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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