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마니아, 도쿄 게임쇼에서 신작 게임 8종 공개

감마니아 디지털 엔터테인먼트(대표 리우포유안 / 이하 감마니아)는 오는 9월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도쿄 게임쇼에서 자사의 신작 게임 8종을 공개한다고 금일(23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2011년도 대작 '프로젝트 코어(Project CORE)'을 시작으로, 동명 영화를 주제로 한 '레인 오브 어쌔신(Reign Of Assassins)', 일본의 유명 PC게임인 '랑그릿사(Langrisser)'의 온라인 버전 '랑그릿사 슈워츠(Langrisser Schwarz)', '조디악 온라인'의 후속작인 '디비나(DIVINA)', 동명의 애니메이션을 게임으로 옮긴 '히어로:108(Hero:108)' 등이 선보여지며, 아직 정보가 공개된 적이 없는 '워리어 오브 드래곤(WARRIOR OF DRAGON)' '소울 캡터(Soul Captor)', '티아라 콘체르토(Tiara Concerto)' 등의 게임들도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이 중 '프로젝트 코어'는 2011년 초 한국에서 서비스되며 그 이외의 게임들 역시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감마니아 글로벌 티저 사이트(corp.gamani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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