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학자, 평균나이 34세.. 게임=어린이용 편견버려야
미국 아이오와 대학의 한 학자가 지면(Iowa State Daily)을 통해 미디어가 게임을 바라보는 시각이 잘못되었다고 지적했다.
그는 "여전히 미디어에서 게임을 어린이용이란 편견을 가진 채 접근한다. 통계에 의하면 미국 시민들 중 67%가 게임을 즐기고 있으며, 이용자 평균 연령은 34세이다. 때문에 게임을 단순히 어린이용으로 분류하는 시각으로 접근하는 것은 맞지 않는다"라고 이야기 했다.
또한 "여전히 미국 내에서는 '미성년자에 대한 게임판매와 렌탈 금지법안'에 대한 법률적인 논쟁만 지속되고 있다. 이는 게임이 어린이용이란 기반에서 나온 것으로, 가정이나 부모가 충분히 아이들을 관리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법률적인 접근으로 도리어 게임 산업을 압박하는 결과만 초래한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이미 게임은 미국 내에서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아가고 있지만 아직 음악, 영화와 같은 엔터테인먼트 산업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 편견과 잘못된 시각을 바로 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