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 제단
불의 제단
다시 만난 콜벳을 피피로는 여전히 놀리기에 정신이 없다. 이에 열이 받은 콜벳은 이번에는 불사조, 피닉스를 불러내는데... 아무리 봐도 이놈은 몸이 붉은 빛을 띄고 있는 것을 제외하면 불사조와는 전혀 관계가 없어 보인다. 간간히 해오는 공격만 조심한다면 전혀 어렵지 않은 보스이니 별 부담 가지지 말고 상대를 하도록 하고 이기면 꼬치구이를 준다. 피닉스와의 대결이 끝나면 의문의 남자가 나타나는데 이 사람은 미안하다는 말을 전하며 신상이 안쪽에 있다는 말을 해준다. 안으로 들어가 물의 신상을 찾은 다음 마을의 신전안에 가져다 놓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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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콜벳을 놀리는 우리의 피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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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강한 적이 나올 것 같은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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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을 불러내놓고 피닉스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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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보스는 보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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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공격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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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가 떨어지면 부활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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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은 죽어서 꼬치구이를 남긴다고 하였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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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의 남자 등장.. 정체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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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신상을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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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비밀을 알아낸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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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신상을 돌려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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